<제보 후 이야기/ 뽀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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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-03-09 21:37본문
<제보 후 이야기> 2월 9일 제주도가 꽁꽁 얼어붙던 날, 추위에 벌벌 떨며 흙이 달라붙어 발이 유난히 까맣던 1m 짧은 줄에 묶여 있던 동내 개 ‘뽀삐’
제보자이자 뽀삐의 산책지기인 @moungchi_the_general 매일 산책하고 먹거리를 챙기고 있어요.
3월 9일, 오늘 뚜비도 보고 뽀삐도 만나러 갔는데
뽀삐가 얼마나 반기는지 몰라요. 어쩜 이렇게 환해졌는지^^
13년 동안 방치되어 구조된 뚜비를 제보하고 현재 보호자인
@moungchi_the_general
꽃샘 추위에 뚜비 보금자리도 뚝딱뚝딱;; 남편까지
부창부수^^ 감동입니다.
뚜비 뽀삐 또 동네 개들까지... 와우;;
동네 개들의 희망^^ 뭉치 엄마가
작은 민박 숙소를 운영한다고 하네요.
여행하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!
뚜비와 뽀삐랑 아침 산책 어떠세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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